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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코드트리 청약 통장 챌린지 | 코드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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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로 벌써 코드 트리에서 코테 문제를 푼지 3주차가 되어갑니다. 백준이 사라진 지금 뭔가 코드트리에 정착을 해서 문제들을 풀고 있는데요, 코드트리의 청약 통장 챌린지 덕분에 코드트리의 로드맵을 따라서 문제를 풀고 있는데 사실 제가 PS에 대해서 엄청나게 자신있는 편이 아니여서 백준을 풀때도 항상 어떤 순서로 문제를 풀어야 할지 많이 고민이었는데 코드트리에서는 제 취약점 진단을 하고나서 저에게 시작할 챕터를 제안해주고 그 방향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서 이러한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처럼 내가 PS를 푸는 방향에 대해서 자신이 없으신 분들에게 코드 트리를 강추드립니다!
요즘 제가 코드트리를 매일 풀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연속학습 Streak유지와 깃허브 커밋입니다. 예전에 학부 4학년 때 취업을 위해서 뭔가 제가 열심히 코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깃허브에 매일 프로젝트 구현했던 것을 커밋해서 초록색 잔디를 유지할려고 최선을 다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깃허브 커밋을 확인해보면 "그 때 참 열심히 했지..."라고 회고를 합니다. 이 얘기를 왜 꺼내면 한참 열심히 할 때는 PS문제를 하나씩 풀고 깃허브에 커밋을 직접 할 때도 있었는데 코드트리에서는 홈페이지에 본인의 깃허브 계정과 repository만 연결하면 제가 푼 문제가 자동으로 제 레포에 커밋을 해줍니다!

사실 아직 취준할 시즌이 아니기도 하고 요즘 깃허브로 어필하는 시대는 아니긴 하지만 뭔가 커밋들을 보고 있으면 오늘도 코드트리에서 문제를 하나 풀어 커밋해주고 싶더라고요 ㅋㅋ
이번주에는 레슨 하나를 끝냈습니다. 뭔가 문제를 빡집중해서 풀면 사실 웬만한 문제들을 1시간안에 끝나는 편인데 항상 막힐 때는 사소한 문제인데 디버깅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립니다. 그럴때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냉정함을 유지하고 디버깅을 유지해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본가에 오는 길에 유튜브를 봤는데 목표보다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뭔가 듣자마자 무슨 뜻인지는 알겠더라고요. 제가 이걸 언제 느꼈냐면 한참 통학할 때 학교를 갔는데 막상 가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온날인데 힘든일을 한것도 아닌데 기분이 정말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목표란 것은 단기간의 성취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좋지만 길게 보았을 때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내가 어떤 경지에 오르는데에 더 도움이 된다고 유튜브에서 얘기도 했고 뭔가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랩실 출근을 하고 1시간 정도는 가볍게 PS문제를 푸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42일 남았습니다. 몇일전까지만 해도 150일이상이었는데 140일대가 곧 끝난다니 뭔가 시간이 기다려주는 느낌은 아니군요. 사실 곧 기말기간이여서 팀플이랑 셤준비, 연구 등등 할게 많은데 백수가 되기는 싫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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