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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테 문제

[코드트리 후기] 북마크로 나만의 복습 루틴 만들기

by 케찹이 2026. 5. 30.

https://www.codetree.ai/ko/no-free-lunch-2026

 

3년 만에 돌아온, 코드트리 청약 통장 챌린지 | 코드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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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odetree.ai

 

 

어쩌다보니까 코드트리 문제를 푼지 4주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선 백준 저지가 문을 닫고 나서 국내에 있는 수많은 코테 사이트를 찾고 있었습니다. 한 사이트에 정착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기준들이 있었습니다. 문제 갯수가 다양하고 많은지, 사용자 수가 많은지, 얼만큼 유용한지. 

 

코드트리 사이트는 제가 삼성 코딩테스트를 연습하면서 처음 알게된 사이트였는데 사실 삼성 기출문제만 풀때에는 코드트리의 장점을 뚜렷하게 알 수 없었는데 이번 챌린지를 통해서 코드트리만의 좋은 점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코드트리는 커리큘럼이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저는 백준을 풀면서도 주로 단계별로 풀기 세션을 따라서 알고리즘 유형별로 문제를 풀었었는데 마침 코드트리도 유형별로 문제를 풀 수 있다보니 이러한 부분이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그리고 코드트리와 다른 사이트를 비교해서 드는 생각이 확실히 최근까지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사이트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삼성취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서 백준대신 사용하고자 했던 후보중 가장 우선 순위는 SWEA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SWEA는 뭔가 몇년동안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은 모습이었고 사용자 커뮤니티도 크게 활발해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코드트리는 보면 계속해서 새로운 챌린지들이 열리고 이러한 챌린지에 대한 관리도 꾸준히 이어지는 것을 보고 코드트리에서 정착하여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물론 코드트리를 유료로 풀어야 된다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다음 하반기까지는 코드트리에서 계속 풀 예정입니다.

 

대학교에 무료로 서비스 하려는 노력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다른 학교에 비해 인원수가 현저히 적어 저희 학교에 적용이 될지 모르겠네요.

 

코드트리도 백준과 같이 문제들을 북마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문제들을 풀 때 당연히 다른 외부참고 자료들의 도움없이 푸는게 좋지만 컨디션이나 시간 이슈로 인해서 외부 자료의 도움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해서 푼 문제들은 모두 북마크를 해서 나중에 다시 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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